샤넬과 루이비통은 국내에서 중고 거래가 가장 활발한 명품 브랜드예요.
2026년 기준 인기 모델별 중고 시세를 정리해드릴게요.
중고 시세는 컨디션, 구성품 유무, 거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샤넬 인기 모델 중고 시세
클래식 플랩 미디움
2026년 국내 매장 정가는 1,790만 원이에요.
S급(거의 새것) 기준 중고 시세는 1,400만~1,600만 원 수준이에요.
보증서와 풀박스 구성이 갖춰진 매물은 정가에 근접하게 거래되는 경우도 있어요.
A급(사용감 약간 있음) 기준은 1,100만~1,300만 원대예요.
클래식 플랩 라지
2026년 정가 1,929만 원 기준으로 S급 중고는 1,500만~1,750만 원 수준이에요.
보이백 미디움
2026년 정가 약 1,150만 원 수준으로, S급 중고는 800만~950만 원대에 형성돼 있어요.
코코핸들
클래식 플랩보다 수납이 편리해 실사용 목적으로 인기가 높아요.
미디움 기준 중고 시세는 500만~750만 원 수준이에요.
22백
비교적 최근 출시된 라인으로 중고 시세는 300만~500만 원대예요.
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데일리 수요가 꾸준해요.
루이비통 인기 모델 중고 시세
네버풀 MM 모노그램
루이비통에서 중고 거래량이 가장 많은 모델이에요.
2026년 정가 약 252만 원이고, 중고 시세는 S급 기준 180만~230만 원 수준이에요.
거래가 많아 유동성이 높고, 원하는 시점에 팔기 수월한 모델이에요.
스피디 반둘리에르 25
숄더 스트랩이 포함된 실용적인 라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어요.
중고 시세는 S급 기준 160만~210만 원 수준이에요.
온더고 MM
루이비통의 인기 토트백 라인이에요.
중고 시세는 S급 기준 200만~280만 원대예요.
카퓌신 MM
루이비통의 하이엔드 라인으로 정가 600만 원대 후반이에요.
중고 시세는 S급 기준 450만~580만 원 수준이에요.
샤넬 vs 루이비통, 중고 시세 방어력 비교
샤넬은 매년 가격 인상이 크고 공급이 제한적이라 중고 시세 방어력이 높아요.
정가 대비 중고 시세가 70~90%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요.
루이비통은 거래량이 많아 유동성이 높은 장점이 있어요.
다만 캔버스 소재 라인은 정가 대비 60~80% 수준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요.
카퓌신 같은 가죽 라인은 캔버스보다 시세 방어력이 더 강한 편이에요.
두 브랜드 모두 보증서와 풀박스 구성이 갖춰진 매물이 그렇지 않은 매물보다 확연히 높은 시세를 형성해요.
중고로 팔 계획이 있다면 구성품을 잘 보관해두는 게 유리해요.
사용 기간과 제품 상태에 따라 중고 판매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.



